‘오늘과 내일의 국가대표까지 응원’...우리금융 캠페인 1천만 회 돌파
2026.10.02

- 아이유 내레이션 참여·우리드림브릿지 유망주 출연…팀코리아 응원 메시지 확산
- 성승민·전웅태·강이슬·양지인 등 우리금융·우리은행 후원 선수 메달 행진
-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 10년 장기 후원…‘내일의 국가대표’ 성장까지 함께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응원’ 캠페인 영상이 공개 11일 만에 누적 조회수 1천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인 우리금융그룹이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미래의 국가대표 꿈나무를 함께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우리금융의 광고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우리드림브릿지’는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를 2026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장기 후원하는 우리금융의 새로운 사회공헌 사업이다.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양태준(근대5종), 구서니(탁구), 김예원(복싱) 등 후원 선수들이 캠페인 영상에 직접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우리금융과 우리은행의 후원 선수와 소속팀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광고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우리금융이 후원하는 근대5종 국가대표 성승민 선수가 이번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전웅태 선수도 남자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리은행 여자농구단의 강이슬 선수도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으로 맹활약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르는 데 기여했고, 우리은행 소속 사격 국가대표 양지인 선수는 여자 25m 권총 단체 은메달을 추가했다.
우리금융지주 브랜드전략부 안재형 부장은 “이번 캠페인에는 스포츠 유망주들의 실제 훈련 과정을 담아 꿈을 향해 도전하는 선수들의 노력을 전하고자 했다”며, “캠페인의 응원 메시지가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 값진 성과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스포츠 유망주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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