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관리부터 재무설계까지... 우리금융, 자립준비청년에 금융특강

2026.11.02

- 우리투자증권·동양생명 임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경험 담은 금융 노하우 전달

- ‘WOORI CHANCE 금융교육' 7기 100명 참여, 1:1 교육과 매칭 저축 지원 병행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사에서 ‘WOORI CHANCE 금융교육’ 7기 참여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금융특강을 진행했다.

 

  ‘WOORI CHANCE 금융교육’은 금융특강과 6개월간의 1:1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한, 청년이 저축한 금액에 따라 재단이 매칭 저축지원금을 지급해 금융지식 습득과 자산 형성을 함께 돕는다.

 

  이번 특강은 청년들이 자립 초기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익히고 건강한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우리투자증권과 동양생명 임직원이 강사로 나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초년생 월급관리 △자립 초기 재무설계를 주제로 생활에 필요한 금융 노하우를 전했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은 소득·지출 관리와 체계적인 월급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동양생명 임직원은 재무계획 수립 방법과 함께, 보장이 꼭 필요한 부분 중심으로 보험에 가입할 때 유의할 점을 안내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청년은 “월급을 어떻게 관리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됐다”며 “배운 내용을 생활에 적용해 건강한 금융습관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미래재단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생애주기별 지원사업 ‘WOORI CHANCE’를 운영하고 있다. △돌잔치 △꿈 응원 상자 △청소년 진로 및 교육 지원 △자립키트 △취업지원 등을 통해 올해 약 7,600명의 아동·청소년과 청년을 지원하고 있다.



■ 사진설명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그룹 본점에서 'WOORI CHANCE 금융교육' 7기 청년들과 금융특강을 진행한 우리금융그룹 임직원(첫줄 가운데)이 특강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