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우리금융그룹,
우리의 첫 '브랜드 캠페인'

 

우리금융그룹,
'우리' 브랜드 스토리
 
가만히 단어 하나를 떠올려 봅니다.
그 단어 앞에 '우리'라는 단어를 붙여 봅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 '우리'. 하지만 그 단어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그 단어가 붙으면 무엇이든 더욱 특별해지고 더욱 귀해집니다.
'아이'하면 귀여운 존재지만 '우리 아이'하면 모든 걸 걸고 싶어지고,
'집'하면 그저 무덤덤하지만 '우리 집'하면 훅 따뜻해지는 것처럼.

우리금융그룹,
'우리' 브랜드 스토리
 
가만히 단어 하나를 떠올려 봅니다.
그 단어 앞에 '우리'라는 단어를 붙여 봅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단어 '우리'.
하지만 그 단어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그 단어가 붙으면 무엇이든 더욱 특별해지고 더욱 귀해집니다.
'아이'하면 귀여운 존재지만
'우리 아이'하면 모든 걸 걸고 싶어지고,
'집'하면 그저 무덤덤하지만
'우리 집'하면 훅 따뜻해지는 것처럼.

 

[왜 '우리'인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리'라는 말이 조심스러운 시대가 됐습니다.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우리'라는 말이 필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리'라는 말이 조심스러운 시대가 됐습니다.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우리'라는 말이 필요한 시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금융그룹은
'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

 

 
'우리'라는 단어는 늘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있었습니다.

 
"돈을 원활하게 융통하는 것이 국가 발전의 근본이 된다."
우리 백성을 위한 우리의 은행을 만들겠다는 생각에도,
그래서 1899년 우리자본으로 설립된 최초의 은행인 대한천일은행의 탄생에도,
일본이 조선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던 시기 우리 국민의 국채보상운동에도,
우리금융그룹이 있었고, '우리'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돈을 원활하게 융통하는 것이 국가 발전의 근본이 된다."
우리 백성을 위한 우리의 은행을 만들겠다는 생각에도,
그래서 1899년 우리자본으로 설립된
최초의 은행인 대한천일은행의 탄생에도,
일본이 조선을 경제적으로 압박하던 시기
우리 국민의 국채보상운동에도,
우리금융그룹이 있었고, '우리'라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때에는 피난지에 임시본부를 만들어 우리 국민의 힘이 되었고,
휴전 후에는 전후 복구와 재건에 앞장섰고,
철강, 조선, 중공업, 반도체 등의 지원으로 우리 경제를 키우고
현대식 금융시스템의 도입으로 우리 금융을 선진화시켰습니다.  
IMF경제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같은 힘든 시기에
우리나라의 버팀목이 된 것도,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 때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도,
우리금융그룹 속에는 '우리'라는 피가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한 금융그룹의 이름만이 아닙니다.
'우리'라는 말은 우리금융그룹의 존재 이유입니다.

 
한국전쟁 때에는 피난지에 임시본부를 만들어
우리 국민의 힘이 되었고,
휴전 후에는 전후 복구와 재건에 앞장섰고,
철강, 조선, 중공업, 반도체 등의 지원으로 우리 경제를 키우고
현대식 금융시스템의 도입으로 우리 금융을 선진화시켰습니다.  
IMF경제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같은 힘든 시기에
우리나라의 버팀목이 된 것도,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 때 우리 공동체를 위해 발벗고 나선 것도,
우리금융그룹 속에는 '우리'라는 피가 흐르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한 금융그룹의 이름만이 아닙니다.
'우리'라는 말은 우리금융그룹의 존재 이유입니다.

 

[우리의 또 다른 시작 -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

 
어느 때보다 우리 삶의 방식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는 더 우리 고객 곁에 있어야 합니다.
변화의 시기에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묻고 또 묻고
고객을 향해, 미래를 향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우리 금융 환경을 주도하고, 그렇게 더 나은 가치를 만들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우리의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슬로건을 다시 한번 새길 때입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 삶의 방식이 급변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어느 때보다 우리는 더 우리 고객 곁에 있어야 합니다.
변화의 시기에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묻고 또 묻고
고객을 향해, 미래를 향해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야 할 때입니다.
그렇게 우리 금융 환경을 주도하고,
그렇게 더 나은 가치를 만들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우리의 새로운 비전과 새로운 슬로건을
다시 한번 새길 때입니다.
 

 

[우리의 첫 브랜드 캠페인 - '우리를 위해 우리가 바꾼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는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다는 우리금융그룹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을 위해 우리가 걸어온 역사와 고객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갈
혁신의 시작점은 항상 '우리'가 될 것이라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에는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다는
우리금융그룹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을 위해 우리가 걸어온 역사와
고객을 위해 우리가 만들어갈 혁신의 시작점은
항상 '우리'가 될 것이라는 약속을 담았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자본으로 최초의 은행을 세우고  [대한천일은행]
우리의 위기엔 발 벗고 나서고  [대구 코로나 긴급지원]
우리 지구에 해로우면 투자도 멈춥니다.  [석탄산업지원중단선언/친환경PF]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자본으로 최초의 은행을 세우고
[대한천일은행]
우리의 위기엔 발 벗고 나서고
[대구 코로나 긴급지원]
우리 지구에 해로우면 투자도 멈춥니다.
[석탄산업지원중단선언/친환경PF]

 

 

우리 미래가 될 기업은 제대로 밀어주고  [디노랩]
우리 누구도 불편하지 않도록 챙기고  [시각장애인용 디지털 OTP]
우리 누구나 개인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합니다.  [마이데이터]

 

우리 미래가 될 기업은 제대로 밀어주고
[디노랩]
우리 누구도 불편하지 않도록 챙기고
[시각장애인용 디지털 OTP]
우리 누구나 개인화된 자산관리를 제공합니다.
[마이데이터]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라는 말의 특별한 힘을 믿고,
'우리' 고객, 더 나아가 '우리' 사회, '우리' 지구를 위해
혁신을 거듭하며 '우리 마음속 첫 번째 금융'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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